
네이버 계열사 플레이스앤(대표 김재헌)이 전 임직원이 참여한 ‘2026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의 슬로건은 ‘더 나은 나와 우리를 위한 일하는 방식’입니다. 빠르게 커진 조직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구성원들은 2026년 목표를 향한 의지를 다시 확인하고,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그렸습니다.
함께 일하는 방식이 성장 속도를 좌우합니다
플레이스앤은 네이버 계열사로서 네이버 생태계의 확산을 맡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업과 조직이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늘고 협업 범위가 넓어지면서, 회사는 함께 일하는 방식이 개인의 역량만큼 성장 속도를 좌우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이 판단에서 출발했습니다.
파트·팀·조직 사이의 일을 함께 살폈습니다
메인 세션의 주제는 ‘더 나은 일하는 방식과 소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구성원들은 각자의 업무를 넘어, 파트와 팀, 조직 사이에서 일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함께 살폈습니다.
서로의 역할과 고민을 직접 들었고, 협업 과정에서 개선할 점을 스스로 찾아 제안했습니다. 실무자 한 사람의 시선에서 조직 전체의 시선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힌 시간이었습니다.

경영진과 구성원이 마주 앉았습니다
이어 경영진과 구성원이 격의 없이 마주 앉은 대화 세션이 열렸습니다. 김재헌 대표와 C레벨 경영진은 사내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들었습니다.
경영진은 이 의견을 실제 제도에 반영해 업무 효율과 만족도를 함께 높여 가겠다는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위에서 정해 내려보내는 문화가 아니라,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를 지향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함께 만든 성과는 함께 나눕니다
성과와 보상에 대한 약속도 나왔습니다. 경영진은 2026년 목표를 달성해 좋은 결과를 거두면, 그 성과를 만든 구성원의 노력에 충분히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보상안도 직접 발표했습니다.
목표를 함께 세우고, 함께 달성하고, 결과를 함께 나누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의지입니다.

김재헌 플레이스앤 대표는 “회사가 빠르게 커질수록 서로를 이해하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일이 더 중요해진다”며 “오늘 나눈 이야기를 실제 변화로 만들고, 함께 만든 성과는 반드시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플레이스앤은 멈추지 않고 성장할 것이며, 그 성장의 중심에는 언제나 구성원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플레이스앤은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과 근무환경을 계속 개선할 계획입니다. 경영진과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도 정기적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